삼성전자는 아마도 시중에 문제가 나와있을 것이겠지만,
현장에 가서 직접 마주하였을 때 1번 문제를 읽는 것만으로 이미 30분이 흘렀었다.
아직 코테 연습이 너무 부족해서 나는 언제쯤 발전할 수 있을까 항상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당장이라도 조금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생각이 들었는데, 나의 하루에 대해 일일이 평가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잘 되지 않아도, '
나아가지 못해도 최대한 넓게 멀리 보자고 다짐했다.
어쨌든 후기는 남기자면 나는 1문제를 4시간 풀다가 왔다.
아직도 문제가 기억이 난다. 신들의 전쟁. (내 마음도 전쟁 같았다..)
시뮬레이션 문제인데, 공격할 신으로 가는 최단경로를 구하는 로직을 구상하지 못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BFS를 활용하면 되는 것인데 확실히 연습이 안됐구나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시간 날 때, 해설을 보고 다시 풀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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